일하다 아주 잠깐

시간이 났다. 옆에선 공사중. 난 오늘도 아침 일찍 나와서 밤늦게아 집에 들어갈 것 같다 -_-v 다른 건 그렇다 치겠는데 글 쓸 시간이 전혀 없는게 조금 힘들다.

카센터 에피소드가 하나 더 떠올랐다. 카스티엘에게 관심을 보이는 새로운 말뼈다귀가 등장해 딘을 들들 볶을 예정. 그래서 어떻게 되는지는 쓸 거니까 말할 수 없지만  설마 캐스가 딘을 버리겠는가. 딘이 혼자 왁왁거리다 뻘쭘하고 끝나는 거지.


그래서 앞으로 써야 하는 게 카센터로만

3. 위에 말한 카스티엘이 오해받는 이야기 (제목은 미정)
4. 내 시체를 넘어서 가라!
5. 우리 합격했어요.
6. New accountant in town

이렇게 네 편이다.

길어진다....--;;; 아무리 인간이 근본적으로 늘이는 체질이라고 해도 말이지....

by 빨간반지 | 2009/07/01 17:34 | 버닝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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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소심늘보 at 2009/07/06 10:49
두근두근 침 꼴딱. 빨간반지님의 글이 더 늘어나기를 음흉하기 기대하며 글들이 완성되기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~^^
Commented by 빨간반지 at 2009/07/06 11:22
네, 저도 빨리 완성하고 싶어요... 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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