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번이면 합격 시켜도 되겠지.
악의적 신고에 대한 회원 제재 및 새로운 정책을 알려드립니다.

SK에 넘어갔을 때 '뭐야 이거, 나 이사갈래!!!' 했었고

이번 이오공감 2.0 때도 '뭐야 이거, 나 이사갈래!!!!' 했었는데

어제 무슨 오류인가 생각했던 이오공감 테러가 두 시간만에 복구되었다는 걸 보니,
이제 그만 마음 놓고 엉덩이 비비고 있어도 되겠다 싶은 생각이 든다.

이 세상에 모두의 마음에 드는 정책이 어디 있으랴. 이론은 언제나 이상론을 쫓아야 하지만, 문제가 생기면 바로바로 대처하는 것 만으로도 현실에선 충분하지 않은가.


이글루스. 합격 도장 꽝. 그저 어느 날 갑자기 서비스 중단한다고 하지만 말기를.
by 빨간반지 | 2007/06/08 22:08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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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아르카 at 2007/06/10 00:05
이글루스는 '열심히 한다'는 느낌이 보여 좋더군요.^^ 이것저것 열심히 시도해보고 고치고. 그 점도 좋다고 생각합니다.^^
Commented by 빨간반지 at 2007/06/10 10:13
맞아요. 아무리 사용자의 원성이 높아도 어디서 개가 짖나 모르쇠로 일관하는 동네도 많은데 열심히 고치려는 게 얼마나 좋아요. ^^
Commented by 꼬깔 at 2007/06/11 11:30
반갑습니다. 저도 이오공감 테러를 단순한 업글 때문이라 생각하고 불쾌해했는데 테러였네요. 1번, 2번 공감입니다. 개인적으로는 SK를 '저주'하는데 결국 이리로 왔답니다. 좋은 하루 되세요~
Commented by 빨간반지 at 2007/06/11 18:30
안녕하세요, 반갑습니다.
그 당시에도 많은 분들이 걱정하시고 떠나기까지 했지만 SK와는 상관없이 이글루스는 정말 열심히 하고 있지 않나요?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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